신간도서
Home / 신간도서
글보기
내 편 네 편 작은 목소리_신문락
Level 10   조회수 15
2021-06-22 14:41:37


 

[책 소개]

 

수필가인 저자가 그동안 쓴 수필을 모아

한 권의 수필집으로 발간하였다.



[출판사 서평]

 

한 시대 질풍노도와 함께 한 자화상(自畵像)이 오염되지 않게 실사구시(實事 求是)로 36년간 공직생활을 끝내고 70줄에 문단의 길을 걸어 수필(隨筆)이라 는 독서성영불포격분(獨抒性靈不抱格 ) 일정한 형식에 매이지 않고 보고 느 낀 대로 몸을 부대끼며 노변(爐邊), 청담(淸談) 체험을 통하여 인간 상실 시 대, 기계문명의 노예시대, 인정이 메마른 시대에 따뜻한 인정의 목소리, 계절 에 따른 인생살이와 자연에 훈훈한 정서 그리고 정치, 경제 부조리의 내우외 환(內憂外患) 등 역사적, 사회적, 생각나는 대로 논평을 가미한 세론(世論)을 신문, 기관지, 잡지, 화보 등 세상에 빛을 보게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기고(寄 稿)했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을 탄생하고자 하니 아쉬운 연민감(憐憫感)으로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아마도 생전부귀사후문장(生前富貴死後文章)을 지나온 흔적의 족적(足跡)으 로 남기고자 소명의식(召命意識)의 이상향(理想鄕) 욕심이 과분하게 발동하지 않을까도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발간된 책자는 1집 2006년 3월 「세월은 가도 추억은 남아」, 2집 2013년 3월 「씨앗은 눈물이 되고」, 3집 2015년 4월 「진정한 사랑 속에 눈물 이 고여」, 4집 2021년 6월 「내 편, 네 편, 작은 목소리」 수필집 에세이가 출 간됩니다. 마지막 수필집은 다소 세풍(世風) 부합되지 않는 졸필이라도 비평을 공유하 면서 해박(該博)한 조언으로 지도 편달 바랍니다. 이 책의 발간은 자손들이 산수(傘壽) 팔순에 십시일반(十匙一飯) 기금을 유 용하게 활용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될 때까지 편집과 교정을 위해 한비 출판사 김영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 6월 대구 방촌동에서

                                                                                                                       申 文 洛



[저자 소개] 


  

 •경북 청송군 안덕면 근곡리 417번지 출생 •경북대 졸업, 경영대학원 졸업 미국 하와이 대학 CEO 과정 수학 •ROTC 2기 육군보병 7사단, GOP 소대장 •체신부 기획 관리실(심사분석관실) 및 과학기술처, 재무부 근무 •대한투자신탁 지점장(대구대신동, 인천, 대구) 감사실장 •동양, 삼성투자신탁 상무이사 •경동정보대학 교수 •대구광역시 펜싱협회 이사(7년) •인천 제물포 Rotary Club 협회, 대구 달구벌 Lions 협회 회장 •서울 「좋은文學」 신인상 수필등단, 작가회 부회장, 대구 문인협회, 한국수필가 협 회, 재경(財經)문우회원 표창장 1970, 7 공로상 표창(NO 128) 서울 중앙 전화국장 1972, 10 체신부 장관 표창(NO 587) 신상철 장관 1977, 7 재무부 장관 표창(NO 7664) 김용환 장관 1981, 1 내무부 장관 표창(NO 2723) 서정화 장관 1984, 2 대한투자신탁 사장 표창(NO 555) 박명근 사장 1989, 11 동양투자신탁 사장 표창(NO 1) 강신조 사장 1999, 6 국제 Lions 335- C지구 총재 표창(NO 270) 장영도 총재 그 외 표창장및 감사패 다수



[목차]

 

1. 수구초심(首丘初心)의 상사불망(相思不忘)으로

1. 고향 생각에 / 11

2. 떠오르는 고향 생각 / 16

3. 고향-마음의 안식처 / 19

4. 고향 유래 따라 신성계곡 백석탄(白石灘) 가는 길 / 20

5. 아버지의 자리 / 27

6. 아버지의 초상(肖像. portait) / 31

7. 사모곡(思母曲) / 35

8. 조상 묘 벌초(伐草)를 하면서 / 40

9. 청송군(靑松郡)의 이모저모 / 43

10. 청송 관광지 자랑 / 46

11. 고려 개국 공신 신숭겸 장군(申崇謙 將軍) / 53

12. 판사공 신득청(申得淸) 선생 / 57

13. 목민관 신집(申楫)선생을 찾아서 / 60

14. 천주교 노래산의 성지복자(聖地福者)경북청송군안덕면 노래리(老萊里) / 64

 

 

2. 사계절 따라 자연(自然) 속으로

1. 그해 봄은 따뜻했는데 / 67

2. 봄의 환생(還生) / 70

3. 가을이 오니 장난기 사과서리 훔쳐 먹기 / 72

4. 가을의 사색(思索)을 느끼며 / 75

5. 가을은 낙엽 따라 / 77

6. 가을 떠나보내며 / 79

7. 만추(晩秋. late autumn) / 82

8. 소나무(松柏)의 가치 / 84

9. 오동나무(梧桐木) 원산지 / 87

10. 해저터널 거가대교 여행 / 89

11. 해바라기꽃은 부(富)를 상징한다. / 91

12. 생태계 교란하는 외래종 동식물 점령(占領) / 92

13. 명산 팔공산(八公山)을 돌아보며 / 95

14. 팔공산(八公山) : 전시출품작 / 101

15. 비슬산(琵瑟山) 등산길에 / 103

16. 또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 107

 

 

3. 온고지정(溫故之情, 옛것을 잘 살피고 생각하는 정서와 회포)의 국가형태를 보며

1. 조선왕조 500년 기틀을 닦은 태종대왕(太宗大王) / 109

2. 조선왕조(朝鮮王朝)의 흥망성쇠(興亡盛衰) / 112

3. 조선왕조는 어떻게 몰락(沒落)했나? / 118

4. 조선왕조(朝鮮王朝)는 무슨 병으로 사망하였는가? / 123

5. 나라다운 나라 조국(祖國) / 127

6. 이런 나라에 국운(國運)은 쇠(衰退, 衰頹)하는가? / 130

7. 대한민국 호(大韓民國 號)의 변란(變亂) / 134

8. 춤추는 광란(狂亂)의 사회 / 138

9. 적폐청산(積弊淸算)을 개전(改悛)으로 / 143

10. 왜 이렇게도 하수상(河愁傷) 하게 살아야 하는가? / 146

11. 나라 사랑에 권리(權利)와 의무수행(義務遂行)을 함께 / 152

12. 재주가 뛰어난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을 요구한다. / 154

13. 대통령 자리의 불운과 잔혹수난기(殘酷受難記) / 158

14. 미국 대통령이 되기 전의 직업은 / 163

15. 일본의 전국시대 3인의 지모(智謀) 영웅호걸(英雄豪傑)들 / 166

16. 중화 인민공화국(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 170

17. 광복 73년을 맞는 우리의 사명(使命) / 179

 

 

4. 경제 정책(經濟政策)을 살펴보며

1. 경제 저성장률 shock를 벗어나자. / 182

2. 경제 성패는 국정(國政)에 달려있다. / 188

3. 일자리 없는 청년백수(靑年白手)들 / 192

4. 많은 세금을 거두면 민생에 금(禁) 간다. / 195

5. 재벌 기업들의 창업 아닌 불하(拂下) 어떻게 태동(胎動)되었나? / 199

6. 과도한 복지정책(福祉政策) 확대로 파탄(破綻)하는 나라들 / 203

7. 국민소득 3만 불 시대 가처분소득(可處分所得)은 녹록지 않아 / 208

8. 가난을 물리친 3인의 영웅들 / 211

9. 4차 산업은 결국 인공지능시대(人工知能時代)로 가는가? / 214

10. 경주 최부잣집 400년간 만석꾼 경영철학(經營哲學) / 215

 

 

5. 사랑과 마음의 합주곡(合奏曲)

1. 빛바랜 추억(追憶)의 흑백사진 한 장 / 219

2. 생활 속의 웃음의 미학(美學) / 222

3. 행복(幸福)을 느끼려면 / 224

4. 인생 관리는 어떻게 / 227

5. 인간답게 사는 길 / 229

6. 세월 따라가는 인생 / 236

7. 조선 팔도의 지형과 인품의 특성(朝鮮 八道 地形 人品 特性) / 240

8. 영조 대왕의 왕후 간택(簡擇)에 목화꽃과 보릿고개란 말에 / 243

9. Me Too movement 그리고 Him Too를 보면서 / 247

10. 세기의 성추문(性醜聞) 이야기들 / 253

11. 여성 수난 시대였던 칠거지악(七去之惡) / 260

12. 황금 돼지해(己亥年) 세파를 뚫고 앞으로 달리자. / 264

13. 행복한 도시 대구(大邱)로 / 267

14. 아듀!(Adieu) 제야의 종소리 / 269

 

 

6. 세상 속의 이전투구(泥田鬪狗)

1. 형제 재벌들의 이전투구(泥田鬪狗) / 271

2. 벼슬이란 것이 / 274

3. 대통령의 자식들 279

4. 부정부패(不正腐敗)를 보며 / 282

5. 부정청탁(不正請託) 금지 시행 1년을 보내면서 / 287

6. 관제 수탈을 고발하는 다산정약용(茶山 丁若鏞)의 목민심서(牧民心書) / 291

7. 저마다 자기 이익을 위한 데모(Demonstration)들 / 294

8. 청문회(聽聞會)는 동동촉촉(洞洞燭燭) 감심(甘心)에 이르다. / 298

9. 권력의 지역적 무상해탈과 낙하산(落下傘) 인사 / 304

10. 색깔론(色-論)에 빨갱이(communist) / 310

11. 종교간(宗敎間)의 국가전쟁 / 313

 

 

7. 만수무강(萬壽無疆, A long life longevity)을 위한 구이경지(久而敬之)

1. 세월 따라 가는 인생 / 316

2. 100세 벽을 보며 / 320

3. 삶을 느끼고 지나 보니 / 326

4. 삶을 만물의 영장답게 살아가자. / 332

5. 우리 몸의 인체작용(人體作用) 진단을 보며 / 335

6. 아! 친구들이여 / 339

7. 고장 난 몸을 추스르고 / 342

8. 세 번째 다리는 지팡이다. / 346

9. 이 늙은 노인네가 / 349

10. 노인의 허와 실(虛實) / 352

11. 삶과 죽음 / 356

12. 삶의 길 / 359

13. 늙은 노익장(老益壯)의 한탄(恨歎. grief) 한 소리 / 361

14. 젓가락 / 369

15. 한 해 친구는 또 떠나고 / 371

16. 한(恨)을 품고 떠난 할머니 / 374

17. 인체에 미치는 물의 여행 / 376

18. 담배(煙草. Nicotiana Tobacum), 흡연을 알고 피우십니까 / 378

19. 공포의 코로나19 전염병, 지구촌 재앙으로 요동쳤다. / 381

20. 마스크(mask) 착용 / 388

21. 할매 할배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 391

 

 

8. 욕망이난망(欲忘而難忘) 잊고자 해도 잊기 어렵다.

1. 술 속에 진면목(眞面目) 토(吐)하는가? / 394

2. 돌리는 술잔 속에 / 403

3. 경쟁은 대기만성(大器晩成)으로 / 405

4. 와신상담(臥薪嘗膽)과 토사구팽(兎死狗烹) / 407

5. 거지 없고 일자리 걱정 없는 베트남 / 411

6. Coffee 차(茶)에 대한 모든 것 / 414

7. 화투(花鬪) 놀이 감상(感想) / 418

8. 어떻게 달력(月曆, Calendar)이 만들어졌나? / 421

 

 

9. 세상 속의 지혜(智慧)들

1. 국조신앙(國祖信仰)인 단군신화(檀君神話) / 424

2. 돈(貨幣)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 426

3. 천하의 파락호(破落戶)를 아십니까? / 433

4. 막중대사(莫重大事)를 들어보면 / 437

5. 휴대전화 활용과 신문 탐독(新聞耽讀) / 438

6.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하기 / 441

7. 숫자 3의 경칩(驚蟄) 절후를 맞으며 / 444

8. 숫자 세계 이야기 / 447

9.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의 음택(陰宅)과 양택(陽宅) 고찰(考察) / 454

10. 매년 ‘0’으로 끝나는 해에 왜 변고가 많은지 / 461

 

 

 

[작품 소개

 

P13. 나의 아버지는 일제강점기에 정규학교 교육을 받은 바 없고 목불식정(目不識丁)으로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르시고 7세에 양자로 오셨다.

오로지 불철주야 새벽달이 뜨면 논밭으로, 새벽달이 지면 집으로 오시는 가장 부지런한 농사꾼 촌부였다.

잡다한 오욕(汚辱)이 세속(世俗)과 담을 쌓으며 외출 한번 없이 오로지 농자지천하대본(農者之天下大本)이라는 신념으로 순박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법 없이 청빈하고 맑게 사셨다.

 

화전(火田)을 일구고 남의 땅에 소작으로 담배 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숯을 굽고, 송아지 기르기 등을 하시며 오로지 나의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모질고도 험한 가시밭길로 파란만장한 삶을 향(香)처럼 자신의 몸을 태우고, 촛불처럼 자신의 몸과 마음을 태우며 일생을 다 하셨다.

 

우리 집 재산 1호인 누렁이 암소가 농사철 필수인데 도평(道平) 5일 장터에 대학등록 때문에 팔려 가는 전날 소 외양간 마구 앞에 홀로 앉아 가냘프게 숨죽여 우는 소리가 들렸다. 아버지였다. 나는 잠자다가 소변보러 뒷간에 갈 때였다. 아무런 일 없는 듯이 아둔한 행동을 볼 때 나의 마음은 형용할 수 없이 북받쳤다. 그해 방학 때는 쟁기 들고 직접 소 역할 했다.

26년 전 멀고도 먼 고행길에 빈손으로 혼자 높은 산으로 올라가신 후 이생에 그렇게 오시기가 어려운지… 따뜻한 고깃국에 술 한잔 원 없이 대접하고 싶으련만….

 

P154. 머리가 좋아 육법전서를 줄줄이 암기 통달하여 학식이 뛰어나 수단과 방법을 다해 성공의 사다리 맨 위에 올라 삐뚤어진 잔머리 지식으로 교묘(巧妙)하게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남에게 해악을 끼치는 부정적인 묘약을 담고 있는 자다. 지식은 교육만으로 공부를 많이 하여 그러한 지식이 쌓일수록 남위에 굴림하고 자신을 위해 남을 해치는 병든 군상일 뿐이며 지식이 많다고 하여 훌륭한 사람은 아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서구의 이질 문명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예절과 존경을 모르고, 이기적이며 참을성도 없고 때로는 야비하고 치사스럽기까지도 하여 이런 모습들을 보면 걱정스럽고 화도 나지만 때로는 연민감(憐愍感)으로 느끼게 한다.

 

P333. 언제부터 황금만능주의가 존재하였는지 요즘은 더욱 기승을 부려 물질 풍조에 사로잡혀 이성을 판단하는 정신면은 어디로 가고 불로소득(不勞所得)으로 일확천금만을 노리는 허무한 인생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자기 혼자만 독주하며 부를 축적하고 명예욕을 갈망하는 어리석은 사람 점점 가치관이 흔들려 정신은 더욱 각박해지고 면역이 되어 독해져만 간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는 경쟁사회인데’라고 하면 할 말은 없으리오 마는 그러나 푸른 하늘을 우러러보며 양심에 두 손을 대고 물어보고 생각해 보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데…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으며 결코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본질체로 구축을 못 할 것이며 따라서 질량불변(質量不變)의 법칙은 영원한 것이다.

 

P365. 인생은 아프지 않고 80세까지 산다면 26년은 잠을 자고 21년은 일을 하고 9년은 먹고 마시고 5년은 화를 내고 3년은 기다림에 소비하고 웃는 날은 겨우 20일, 기뻐한 날은 20일간이며 나머지는 2세를 위해 시달림에 허비한다고 통계 제시하고 있다. 한국의 성인 5,632명 대상으로 하루 생활 습관을 조사했더니 7시간 30분이 앉아서 보내는 시간(남성-7시간 42분, 여성-7시간 24분)이며 수면시간은 6시간 48분으로 비만, 당뇨, 대사증후군 확률이 높다고 한다.

UN인구기금(UN FPA) 인간 수명 보고서에 따르면 1969년 한국 60세(북한 59세)로 북한은 결핵으로 10만 명당 63명 사망(중앙아프리카 공화국 68명 사망, 모잠비크 73명 사망)하였다. 2019년 4월 15일 수명은 한국 83세(북한 72세)이고 영아 사망은 1,000명당 한국 3명 (북한은 영양 부족으로 14명)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경제협력기구(OECD 35개국) 공동조사로 2030년 기대수명은 90세 한국 여성이 1위에 올라있고 프랑스와 일본은 88세, 남성은 한국 84세로 한국 여성과 같은 1위이다. 또 올해 태어난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통계청은 5년 주기로 사망자 분석 결과 이혼한 남성 사망률은 배우자가 있는 사람과 비교하면 4.5배가 높고 사별 상태는 4.4배, 미혼자 4.1배이며 미혼인 여성은 4.6배, 이혼 3.9배, 사별 2.7배로 나타났다.

 

P453.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좋아하는 숫자와 싫어하는 숫자는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 우선 3(三, Three)은 모두 행운이 온다는 숫자로 아버지 1과 어머니 2 사이에 내가 태어났다는 뜻으로 생각되며 무엇이든지 세 번째 시도는 행운이 있다고 여기고 삼각형 세 다리 정(鼎, 세발솥 정)은 안정감을 주며 1부터 10까지 수 중 1을 제외한 모든 수가 서로 연결되지만, 행운의 숫자 8은 부귀영화라는 뜻으로 복(福)이 중국어 발음 같아 8이 세 번 연속되는 888은 돈이 3배로 늘어난다는 뜻으로 전화번호, 자동차번호, 집 주소 등 매우 비싸게 Premium 거래된다. (예 중국 전화 888-8888 번호는 우리나라 돈 3억 3천만 원에 낙찰됨.)

싫어하는 수는 죽음에 관련되어 사(死, 죽을 사)를 싫어하며 빌딩이나 APT 4층은 공란으로 두고 5층으로 부르고 42는 일본에서 발음이 ‘죽는다’와 비슷해 불운을 상징하고 중국도 14가 ‘죽고 싶다’와 발음이 비슷해 싫어한다.

이탈리아는 17을 싫어하는 데 옛날 로마숫자로 쓰면 ‘ⅩⅦ’인데 ‘ⅥⅪ’로 조합하면 죽었다는 뜻이라서 싫어한다.

 


  

 제목 : 내 편 니편 작은 목소리

지은이 : 신문락
출판사 : 한비출판사
출판일 : 2021년 5월 15일 
페이지 : 463
값 : 30,000




● 한비출판사_24시간 문의 053)252-0155 메일_kyt4038@hanmail.net

 

 

문의 하시는 순간,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시게 됩니다


◈ 원고를 작성하다가 그만둔 경우, 마음만 먹고 글이 어려워 실행하지 못한 경우

 서랍 속에 그냥 보관해 둔 원고, 책을 내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

◈ 원고가 부족해도 없어도 구술, 녹음, 사진 자료 등으로 완벽하게 제작

◈ 원고만 보내면 정리, 교정, 제목, 단락, 디자인, 편집 등 제작에서 납품, 홍보까지

◈ 1:1 맞춤 제작으로 작가 의도에 따라 비용 및 제작 방향 결정 

◈ 판매 대금 전액(서점 할인율, 물류비 제외)작가에게 지급

*시집, 수필집, 소설, 자서전, 회고록, 사진첩, 논문, 교재, 정기간행물, 종교 서적, 일기문, 기행

첨부파일내 편.jpg (171.6KB)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한비문학 새소식

[광고 게재 안내]

홈페이지 광고, 홈페이지 작가 등록 및 한비문학 지면 광고 등 광고에 관한 모든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보러가기–>>클릭!

[한비출판사]
저자의 원고 한 자 한자를 작가의 정신으로 대합니다. 편안한 상담부터 맞춤 제작까지 해 드립니다.
보러가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