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에 대한 기억을 통하여 저자가 엄마에게 하고 싶었던 말과 엄마가 여자로서가 아니라 저자의 엄마로 살았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시 묶음이다.또 한 번의 봄날을 보낸다. 봄은 찬란하고 아름답다. 사방을 둘러봐도 봄꽃 천지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참으로 귀하고 위대하다. 그 지상에서 별 탈 없이 살아가고 틈나는 대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이 눈물겹도록 감사하고 아내에게 고맙다. 삶은 언제나 절절하였고 위태위태하면서도 글을 쓰기란 또 그만큼 더디고, 그림을 그리는 것은 더더욱 어려웠지만, 아내의 도움을 받아 그 정감들을 한데 모아 첫 번째 전시회를 통해 첫 수필집을 묶는다. 국배판 ㅣ 반양장 ㅣ 270페이지 ㅣ 50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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