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경북 상주시 함창읍 우리들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인 시인은 월간한비문학 시로 서울아동문예에서 아동문학가로 데뷔하여 한국한비문학회 시 분과 회장 , (사)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_한국한비문학 작품상 수상, 미당서정주시회 명시인전 선정(2017년), 한국낭송문학 명시인 선정(2019년),
[시집]_ 그 길을 지나왔네, 바람따라 구름따라, 찬란한 순간, 별들의 속삭임, 가자 강나루 벤치로, 노을 앞에 서다, 인생에 정답이 있니?
[시선집]_그리움 그 너머 [동시집]_딱 하루만 안 되겠니?
[공저]_작가사상 문인회, 사화집(2016년), 작가사상 문인회, 바람의 연대기(2017년), 한비문학 (2020년 1, 2월호, 143호), 한비문학 동인지, 시인과 사색(2017년), 한비문학 동인지, 소쿠리 속 이야기(2020년), 아동문예(2020년 3, 4월호, 439호), 한국낭송문학 가을호가 있다. ―얼마 전에 건강이 갑자기 안 좋아 응급실로 가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호전되어 통상 활동에 지장은 없습니다. 당분간 작품 활동은 조금 접어두고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의사가 자기 건강을 잘 관리하지도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인생은 생로병사라고 했습니다. 누구나 나이 앞에 장사는 없나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건강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에는 시기와 때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몇 년 전에 한 모임에서 인간관계에 마음의 상처를 받고 괴로워할 때 우연히 마음의 괴로움을 풀기 위해서 습작으로 시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집은 언제 내셨으며 첫 시집의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첫 시집은 2017년 봄에 첫 시집을 받아 쥐고 감개무량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시의 주제는 언제나 우리의 “삶” 입니다 우리 인생의 애환이 담겨있는 한 걸음 또 한 걸음이 좋습니다 *요즘 추구하는 시의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처음부터 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문학에 대한 깊은 지식도 없었으므로 난해한 현대 시에 접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정서와 철학에 맞는 서정시 쪽으로 탐방하기로 마음먹었고 즐겁게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병원을 하니까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자주 만납니다 가끔 나의 시집도 한 권씩 선물로 드리기도 합니다 한 영감님이 마을 회관에서 나의 시집을 앞에 나가서 읽었다고 합니다 앞에 나가서 읽는 할아버지도 울고, 앉아서 듣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울었다고 합니다 감동을 받으면 엔돌핀이 뇌에서 분비된다고 합니다 엔돌핀은 행복 호르몬입니다. 조그만 성공이라고 봅니다. 문학 하는 재미가 이런 곳에서 생겨나기도··· 눈사람 함박눈에 묻혀 사방은 조용하고 세상은 온통 은빛이다. 친구 하자고 눈사람 만들고 손이 시려 모자도 비스듬히 씌워 놓고 사라진. 기다려도 기다려 봐도 다시 오지 않는 친구. 솜털 같은 눈송이 모자 위에 내리고 또 내리는데… 친구하자던 그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 벌써 나를 까맣게 잊었나? *김태홍 시인 저서

1시집 그 길을 지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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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집 바람 따라 구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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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집 찬란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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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집 별들의 속삭임 |

5시집 가자, 강나루벤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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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집 노을 앞에 서다 |

7시집 인생에 정답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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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 딱 하루만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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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 그리움 그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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