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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유고)
Level 10   조회수 10
2021-09-27 13:15:25


 


유집인 나는 너를 야이라고 부른다. 라는 이 책자는 요즘 해체되어 가고 있는 가족관계에 있어

 이제는 사전적인 의미를 가진 책이 되었다고 본다.

요즘 대가족이란 찾아보기가 드물고 2인 가족도 모자라 1인 가족화(혼족) 되어가는 마당에 

이제는 대가족은 물론 소가족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

옛날에는 한 마당에 8촌 난다고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식을 한 사람도 낳지 않는 사회로 변했다

여성 한 사람이 생애에 자녀 한 사람도 출산 하지 않는 세상이다.(20200.89)

이렇게 진행된다면 인구가 없어 동네가 없어지고 나라의 존재마저 위태로워지는 미래가 걱정된다.

가족이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삼대가 기본이고 숙부, 고모, 이모, 사촌 형제 등이 얽혀서 

일가친척으로 이루어지는데, 이제는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 이모도 없어서 

호칭도 부르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때를 맞춰서 이 책을 발간하니 정말 소중한 자료가 아니겠나 하는 자부심이 든다.

어느 가정이라도 한 권 쯤은 갖추어야할 책으로 권하고 싶다

아버님께서 이 책을 쓰신 지가 17년이 되었고, 운명하신지도 13주기가 되었다.

이 원고를 만드는데 애를 쓴 영주, 영건이 두 동생과 같이 아버님 영전에 이 책을 바친다.


20211

 

큰 아들 박영기

작은아들 박영주

셋째아들 박영건


도표와 한자가 많아 책의 발간에 어려움이 있을까 걱정하였는데

내용과 더불어 책의 제재까지 모두 멋지게 제작해 주신

한비출판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너를 '야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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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나는 너 사진.jpg (87.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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