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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너였다면!_김영창
Level 10   조회수 9
2022-03-02 14:41:58


[책 소개]

저자의 첫 수필집으로 인생과 삶 그리고

자연을 대하는 현대인의 심상을

조근조근 속삭이듯이 들려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봄·여름·가을·겨울 4부로 이루어진 [내가 만약 너였다면!]은 각 계절이 지니는 의미를 통하여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면서 저자가 각 계절마다에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자의 삶의 철학과 방향에 대하여 들려주면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와 편향의 대하여 균형의 시각으로 이야기하면서 저자는 타자를 타자가 아니라 자신의 주체로 받아들여 포용과 이해의 삶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고 보람되게 하고 사회를 건강하게 한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과 일화를 통하여 일깨워 주고 있다.

 

 

[저자 소개]

  

 김영창

무자년(1948년) 기미(6월) 충남 서천 세모시, 소곡주의 고장 한산면 호암리에서 출생. 1969년 대구에 와서 영남대학 학사, 석사, 계명대학 박사, 대구광역시 건설주택 국장, 도시건설 국장, 건설방재 국장, 종합건설 본부장, 지하철건설 본부장, 2006년 5월 2급 명퇴, 영남대학, 경일대학 겸임 교수, 대구광역시 시설공단 이사장, 경상북도 건축심의 위원, 대구지방검찰청 형사조정 위원, 대구광역시 행정동우회장, 대구·경북 건축학회 부회장, 대구 경북 상록봉사단 이사, 3‧1정신 보국운동 연합 이사

홍조 근정 훈장 수상, 건축사, 역리사, 침구사(중국), 수필가, 태권도 공인 3단(국기원), 2014년 12월 영남문학 수필 부문 등단


[목차]

 

원(元)

집 없는 달팽이 _012
봄! 입춘지절(立春之節) _016
자연만이 살길이라고 _020
마비정 단상 _026
술이 마신 사람 _032
오늘의 일진(日辰) _040
국채보상공원 소고(小考) _045
코로나19 단상(斷想) _049
저는 무녀리였습니다. _054
‘춘양역에서’ 시극(詩劇) 소감 _059

 

 

형(亨)

여름의 추억 _064
다시 보고픈 회룡포 _068
내가 느낀 세 번째 징조 _074
맏잡이의 상념(想念) _082
신바람아 불어다오! _086
정치인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_092
집 나간 여자들이 돌아오는 날 _097
최부잣집 아쉬움 _105
물이 되고 싶다 _113

 

 

이(利)

가을아! _120
구시나무 거리의 제막식 _122
노인 어른의 호칭 _129
명복공원 상념 _139
무엇을 남기고 떠날꼬 _145
신혼부부를 위하여 _151
하이반 고개를 넘으면서 _158
천하통일 진시황제 얘기 _163
내가 만약 너였다면 _171

 

 

정(貞)

경자년(庚子年) 운세 _180
계절 따라 부는 바람 _183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_188
마지막 남기고 가는 것 _206
잠 못 이루는 밤의 망상 _209
주역으로 보는 새해 운세 1 _214
주역으로 보는 새해 운세 2 _217
토정비결 _219
누가 뭐래도 돈이 좋다 _226
명당을 찾아서 복된 삶을 _236
일침, 이구, 삼약(一鍼, 二灸, 三藥)이라 했다. _245

 

 

[작품 소개]

 

P3. 집 없는 달팽이가 한평생 삶을 위해서 차가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살아보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요즘 고단해진 내 삶을 연상케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는 인생이라고 하지만, 사람마다 그에 대한생각이 다르고 표현도 다르다. 많이 배운 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개인적으로 왜 사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왜사는지 올바르게 대답하지 못한다.
어린아이들은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른들은 남을 위해봉사하기 위해서 또는 사회를 위해 헌신하기 위해서 등등 소신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추구하면서...

 

P98. 논어 양화편(陽貨篇)에 보면 ‘성상근야 습상원야(性相近也 習相遠也)’라 하여 사람의 본성은 선천적으로는 비슷하지만, 후천적으로는 습성에 따라 다르게 된다고 하였다. 남녀의 구별은 신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확연히 다르게 된다. 신체적으로 남성은 어깨가 넓어 상체가 발달하고 여성은 골반이 넓고 하체가 발달한다. 피부도 음성도 서로 달라지지만, 체력은 남성이 훨씬 강해진다. 정신적으로는 여성은 감성적이고 심사숙고하는 성품으로 내향적이고 남성은 이성적이고 도전적이며 외향적이다. 서로 다른 만큼 하는 일도 당연히 달라야하는 것이 인간 삶의 순리이다.

 

P146.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 아니고, 죽는 것 또한 하늘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하여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다. 그러나 죽음은 늘 예견할 수 있고, 사고에 의한 죽음은 언제나 사전에 노력만 하면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현 정부는 행정안전부의 명칭까지도 안전을 앞세워 안전행정부로 개칭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 아니겠는가.

 

P171.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누군가와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성인(成人)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게 되고 그 관계를 잘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따라 필수적인 요건이 있다.

 

P231. 돈의 소중함을 깨우치지 못하고, 아낄 줄 모르고 함부로 쓰는 사람은 반드시 망한다. 당대 아니면 그 버릇이 후대에 끼쳐 부자 3대 못 간다는 말이 있다. 돈을 잘 벌 줄 알고 가치 있게 쓸 줄 알아야 비로소 올바른 인격을 갖추게 된다.
세상에 돈 벌어서 부자 되는 일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 돈 벌기가 쉽다면 부자 안될 사람이 어디 있겠나?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절약이다. 돈을 많이 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근검절약이 기본이다.



  

 분류 : 문학>시/에세이>에세이

제목 : 내가 만약 너였다면!

지은이 : 김영창

출판사 : 한비출판사

출판일 : 2022년 3월 3일

페이지 : 250

값 : 18000

ISBN : 9791164870745

제재 : 반양장  길이_225  넓이_150 두께_14

첨부파일김영창 복사.jpg (143.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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