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집공모 보러가기-->>https://cafe.daum.net/hnbimh/RyaZ/1?svc=cafeapi [책 소개 ]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집 공모를 통하여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2권 김수옥 시인의 시집이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에서 멀어진 독자에게 다양한 서정시를 소개하여 시 읽기 즐거움을 제공하고 감추어진 좋은 시와 시인을 발굴하고 시의 활성화를 위하고자 시집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100명 시인의 시집을 1권부터 100권까지 세트인 [한국 현대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그 중 두 번 째 시집인 김수옥 시인은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에 대하여 서정을 통하여 들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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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옥
경북여고 졸업, 한비문학 시 부문 신인상, 한국한비문학회 이사, 대한민국문학예술대상(2019년), 코로나19 극복 공모전 대상(2021)수상 *저서_1시집 한 장의 세월, 2시집 나란 이름으로 |
[목차] 제1부-먼 옛날 어디선가 본 모습이다. 흐르는 것은 흐르는 대로 따르는 것이 아름답다 나이 _012 내려서면 _013 매화 _014 허수아비 _015 숨은 듯 _016 저녁이면 _017 꽃을 보며 _018 빛 _019 산 _020 살랑살랑 _021 언제나 행복 _022 안개 속 그림자 _023 세상만사 _024 조용하구나 _025 터널 _026 풍경 _028 코로나의 봄 _029 올해 봄은 멀기도 합니다 _030 단풍 _031 산 소나무 _032 세상은 아름답고 _033 제2부-봄여름 가을겨울 이렇게 살았음이 무엇을 찾으려고 가는지 태평한 몸짓에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쳐다봅니다 솔솔 비 왔다갔다 _036 구름 흘러가는 곳 _037 가을 _038 첫사랑 _039 좋은 아침 _040 잉태 _041 꺼지지 않은 열정 _042 꿈 _043 난 괜찮아 _044 들리는 음성 _045 새해가 왔습니다 _046 떠난 사람 _047 눈물 _048 애절한 마음 _049 그리움 지나 _050 고요히 _051 살다보면 _052 개울물 _053 제3부-자연 그대로 늙음도 좋더라 나란 이름으로 아름답고 눈부신 세상 고고한 삶의 찬란한 햇빛 많이도 왔다 간다 _056 한 장의 세월 _057 너였구나 _058 나란 이름으로 _059 숟가락 _06 코스모스 _061 이제는 _062 해바라기 _063 삶 _064 눈에 보이지 않아도 _065 꿈이었다 _066 꽃을 보며 _067 숨은 듯 _068 살랑살랑 _069 몇 번 _070 아지랑이 _071 갈 길 몰라 _072 그저 좋아 _073 힘 _074 인생사 _075 손을 잡고 _076 이 밤 _077 제4부-누구의 향기가 되어 있을까 꽃을 보고 나를 본다 살아가는 정성의 간곡함이 하나의 꽃으로 다가온다 누가 오려나 _080 가족 _081 내 영혼 _082 무지개 _083 봄 같이 _084 하늘이 좋아 _085 함성 _086 집 _087 향기 _088 고요히 _089 세상만사 _090 산 길 _091 글을 쓰다가 _092 정성 _093 종점 _094 짧은 인생 _095 바쁘다 _096 산 소나무 _097 철이 들었다 _098 도시 어둠 _099 향기롭게 _100 한때는 _101 빛 _102 나를 보고 웃다 _103 [작품 소개] 나이를 먹는 것이 의연한 풍채로 물들어 가는 나무처럼 곱고 귀해진다는 것을 이제야 겨우 알게 되었다 <나이> 사람이 풍경이 되기는 어려워 풍경 속에 묻혀 태산 같은 이야기를 듣는다. 봄여름 가을겨울 몇 번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풍경이 되고 싶어 허리 펴고 풍경 이야기를 듣는다 <풍경> 개울가 졸졸 맑은 물소리 낙엽 하나 개울물 타고 살랑살랑 어디를 갑니다 무엇을 찾으려고 가는지 태평한 몸짓에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쳐다봅니다 물소리 이리도 좋은데 내 영혼 단풍 들어 물 따라 걸어갑니다 <개울물> 처량한 숟가락 주인은 어디 가고 홀로 자리를 지키나 살아있음이 네 덕이요 내 살아있음이 네 덕이었는데 주인 잃은 숟가락 살아있을 때 온기가 슬픈 흔적으로 남아있네 <숟가락> 허리 굽어지자 땅에 핀 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귀가 어두워지자 흩어진 향기가 느껴진다 봄여름가을겨울 그 아름다운 풍경을 무심히 지나치고 태산 같은 이야기 아직 남아도 많이 남았는데 봄여름가을겨울 몇 번이나 남았을까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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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문학>시/에세이>시 제목 : 꽃들이 부는 바람에(한국현대대표서정시선 2) 지은이 : 김수옥 출판사 : 한비출판사 출판일 : 2021년 5월 20일 페이지 : 104 값 : 10,000 ISBN : 9791164870479 9791164870455(세트) 제재 : 반양장 길이_225 넓이_130 두께_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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